내가 일하는곳이 지금 얼마생긴지 안되서 체계고 뭐고 거의 안잡혀있는상태임 사장도 종량제봉투 얼만지 모를정도로.. 근데 근처 상가 직원이 와서 50리터 4장 사가셨는데 나도 금액 모르니까 모른다고 말씀드렸는데 5천원 두개 이렇게 사가셨다고 메모해두고 퇴근했음 꽤 자주오셨던분인게 난 주말 하루만 하는데 할때마다 오셨음 평일에도 물론 오실거고 그래서 교대아줌마한테 이 말 전하니까 무슨말하는지모르겠다 이지랄 떨길래 알아서하십쇼 하고 나감 그리고 또 문제가 담배피는데 손님오셔서 후다닥 끄고 불붙힌지 얼마안돼서 그냥 버리기 아쉬워서 다시 갑에다가 넣어놨는데 시발 재 다털었는데도 연기나는거임 빨리뺐는데 불나거한건없고 다행히 근데 퇴근하고나서 교대했습니다 하고 내가 피곤해서 걍 밥먹고 잤는데 일어나보니까 바로입금해드리겠습니다 수고했어요 답 왔음 그리고 전화한통왔는데 사장도 어차피 종량제 바코드라던가 종량제도 20리터밖에 금액이 안나와있어서 50리터는 모르더라 이런걸 미리좀 사장이 해야되는데 번거로운게 한두개가아님 그래서 궁금한게 난 충분히 교대한테도, 메모로도 적어놓고 나감 이것떄문에 전화했을까? 원래 전화를 자주하시는편은 아님 그리고 연기 많이난건 아니고 그냥 한줄기? 정도났는데 그거 문제될건 없지않아? 전화안했던사람이 갑자기 전화오니 뭔가 개불안하네 아 참고로 교대아줌마 레전드로 폐급임 사장이 가르쳐준거 50분이나 쳐들었어도 모른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