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갈때마다 알바하는 친구들 보면서 참 열심히 산다 생각함

야간에 가면 시간 쪼개서 공부하는 애들도 있던데 진짜 열심히 사는 것 같더라

너네들 다 하고자 하는 일 잘 풀리고 잘 되길 바란다

설 지났지만 덕담 한마디 남기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