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이 인간들이 이해 못할 만큼 진열을 이상한데다 했구나 싶음.


이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항상 막걸리 사가던 머리 빠진 노인이 장수 막걸리 어디 있음? 하고 물어보기에 같이 따라가서 라벨 뒤로 가잇는거 앞으로 돌려주니까 "아. 여기 있었네 ㅎㅎㅎ"


하는 거 보고 손님들은 항상 7살 어린이 수준으로 생각해야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