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평균 한 시간 이상 거리 면접 존나 다녔는데 나중에 연락 줄게용~ 하고 


감감무소식인데 구인공고는 다시 갱신하는 꼴을 이주 넘게 봤는데


이번에는 걍 전화 넣자마자 구인공고 내리더니 일시켜주나 하고 면접갔더니 오늘 자정전에 바로 오라고 하노


조금 걸리는 건 점주랑 엄마 둘이서 로테이션으로 떼우는 곳 같다는건데


어지간하면 버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