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새벽에 눈치안보고 버렸는데

이제 여기 22시마감이라 상가건물에 한두명은 돌아다녀서

뒷문으로 나가서 상가화장실까지 짬통들고가기 빡세노

그렇다고 정성스레 음쓰봉투 벌려서 넣긴 더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