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23시 출 7시 퇴

초반엔 몇시간 놀다가 청소하고 쓰레기 다 버리고 폐기 쌓인거 처리

물류 4시30분에 들오고 5시부터 일용직들 뒤지게 와서 라면 먹거나 담배 사가느라 객수 시간당 20이상 찍히면서 물류 함 그리고 오전에 교대자가 점주라 늦게 퇴근하는날 대부분


아까 전 알바생 와서 여기 구조에 대해 얘기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오전 점주는 물류 받는것도 없고 점심에 객수 0찍히는 날도 있는 놀자판 시간대고 오후 여자애는 객수 많고 빵 김밥 이런거 받긴하는데 크게 안어렵고 문제는 교대할때 물건 안채우고감 청소도 당연 x

일 존나 대충하는걸 점주도 씨씨티비로 봐서 그런지 계속 물어봄 여자애 일 하고 가는건 맞냐고


편의점 첨 해본건데 야간은 밤낮 바뀐대신에 몸이 좀 덜 힘들어야한다는걸 모르고 살았음

진짜 쓰레기같은 구조네 야간이 통나무 들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