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구니
공공장소에서 본인이 사용한건 본인이 정리하는게 기본 예의임
근데 그걸 못지키거나 생각도 안하는 버러지들이 수두룩함
심지어 물건 바꾼다고 그대로 놓고 가는 새끼들도 많음
2. 먹갈
편의점은 물건을 사고 팔고 가는곳이지 술집이나 식당이 아님
먹고가는건 괜찮은데 항상 보면 더럽게 처먹는게 일상다반사
지 집이라고 생각하면서 쳐먹고 가는거보면 좀 미개하다고 생각함
3. 봉투
봉투를 시발 좀 몇마디 더하는게 그렇게 어려움? 뭐 뭐 주세요 이러면 시발 너도 나도 편한데 그냥 딸랑 봉투주세요 이지랄하면 일반이냐 종량제냐 말해야하고 종량제면 몇리터짜린지 말해야해서 두번 말해야하는데 그냥 딱 딱 말하는게 진짜 그렇게 어려움?
4. 우산
비오거나 눈오는날 우산 꽂이를 항상 입구 앞에 둬서 거기다 두게끔 하는데 시발 새끼들 눈이 병신이라 그런가 죄다 들고 들어옴 물 뚝뚝 떨어지는거 들고 들어오는거보면 진짜 지능이 원숭이인가 싶음
5. 공짜충
시발 들어와서 충전기 휴지 물티슈 진짜 ㅈ거지임?
지가 사서 쓰던가 편의점은 시발 무료급식소가 아니야 이 새끼들아
진짜 급하면 건내드리는데 시발 편의점 물건이 니들꺼야?
아무튼 적다보니 좀 적은데 저거보다 더 많은게 있음 편의점 하다보면 별의별 사람들이 많은데 편의점이라고 해서 다른데보다 저급한곳이 아닌데 사람들 인식이 그냥 편의점이미지가 씹창이나서 들어오는 사람들보면 업신여기는 사람들이 많음 이것도 엄연히 서비스직인데 다른 편의점 근무하시는분들 항상 파이팅입니다.
우산은 훔쳐가는 놈들을 겪어봐서 어쩔 수 없다 생각함. 근데 공짜충은 시벌 화장실에 휴지 쌔벼가는 새끼들 생각하면 화가 남
편점알바생을사람으로안봄걍계산해주는npc일뿐
영상보면서 먹갈하는거 < 최악 다먹고 나가지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