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아니였음ㅋㅋ
들어가기전에 이 여자 알바 있으면
존나 들어가기가 싫은데, 뺑 돌아서 딴데 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걍 들가거든. 내 돈 주고 소비하고 나오는데 나올때마다 기분이 드러움 ㅅㅂ.
봉지에 내가 직접 담을라카면 가만 냅둬요 혼자하는게 빠르니까 ㅇㅈㄹ하질 않나.
문 열린거 닫아주고 오는데 뒤에서 욕하는게 들리고 ㅆㅂ
보통은 손님 나갈때까진 서 있는게 예의아님? 물건 다 담고 인사도 없이 걍 앉아서 폰 보고.
한 10년은 본 것 같은데 안잘리는게 신기할뿐. 다른 편의점에선 이렇게 착한 손님분 처음 봐요 소리 들을 만큼 진상짓 1도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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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쁨?
내 눈엔 안이쁜데 울엄니랑 방금 얘기하니까 아 그 이쁜애 싸가지없더라 이러시는거보니 이쁜건가 싶기도하고 일단 내눈엔 ㄴㄴ - dc App
10년이면 알바가아니라 점주아님 가족이나
사장도 젊은데 둘이 교대할때 보니 걍 알바 같던데 - dc App
돈써주는거게 좋은거라생각하나 알바입장에서
그 말이 아니잖아ㅡㅡ 저딴 성격으로 어케 서비스직을 하고 있냐 이 말이지 - dc App
꼬우면 가지 말던가
없는줄 알고 갔다고 씨발아 - dc App
ㄹㅇ 꼬우면안가야됨 그래야 매출타격입고 점주가 그때서야 심각성알지 ㅋㅋ
@똥국 사장 있는 시간인줄 알고 간겨.. 알았으면 반대쪽 갔을거 - dc App
어쩔수없음 다른편의점은 빙 돌아가야 있다며 ㅋㅋㅋㅋㅋ 저렇게해도 매출에 영향없겠지 다들귀찮아서 사러오니까
최근에 24이에서 14시간점포로 변경된거보니 장사가 잘되진않는듯한데.. - dc App
그럼 10시간동안 알바쓸비용 아끼니까 매출 더 알빠아니게됐네 ㅋㅋㅋㅋㅋ
문 닫아주지말고 같이 싸가지 없게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