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아니였음ㅋㅋ
들어가기전에 이 여자 알바 있으면
존나 들어가기가 싫은데, 뺑 돌아서 딴데 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걍 들가거든. 내 돈 주고 소비하고 나오는데 나올때마다 기분이 드러움 ㅅㅂ.
  봉지에 내가 직접 담을라카면 가만 냅둬요 혼자하는게 빠르니까 ㅇㅈㄹ하질 않나.
문 열린거 닫아주고 오는데 뒤에서 욕하는게 들리고 ㅆㅂ
보통은 손님 나갈때까진 서 있는게 예의아님?  물건 다 담고 인사도 없이 걍 앉아서 폰 보고.

한 10년은 본 것 같은데 안잘리는게 신기할뿐.  다른 편의점에선  이렇게 착한 손님분 처음 봐요 소리 들을 만큼 진상짓 1도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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