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빽 우기면서
씨시티비 돌려볼때까지 못간다 돈 받아야겠다 개지랄하는데
사장님 연락도 안되고 시시티비 돌려볼 줄도 몰라서 그냥 일단 자주 오는 손놈이라 돈 주고 보냈는데
다시 와서 지가 잘못 생각한거라고 하더라
진짜 너무 사람이 싫어짐
어딜봐서 니같은새끼가 오만원이 지갑에 있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