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6일 오후3시부터 10시까지 근무해 여자야
그런데 사장하고 친하다는 할머니 단골이 매일 와서 이런시간에는 남자가 해야한다, 계속 이 일 할거냐, 남자남자거려 처음엔 그냥 넘겨들었는데 이게 거의 3개월동안 계속 되니까 나도 진짜 정신병 올거 같아 사장하고 언니언니하고 친하게 지내는 단골이라고 하고... 사장은 요즘 불경기라고 단골한테 잘보여달라고 부탁한다고 해서 그만 좀 해달라고 말도 못해... 그런데 오늘 또 남자가 해야하는거 아니야? 이러더라... 그래서 이따가 퇴근 할때 사장한테 전화해서 말하려고 하는데 내가 잘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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