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도 사람인데


한 명 당 돌 봄 하는 아이가 늘어나면 당연히 인간인 이상 예민함이 증가하고 이는 업무가 증가하면 스트레스 받는 것과 

똑같은데 어떻게 노예처럼 참을 수 있을까요?  


교사도 한 명의 사람이고 사람인 이상 임계점이 있으며 폭발 하기 나름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교 사 학 대 라고 생각합니다.

교사들이 파업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게 정말 맞는 일인가요?


책임은 엄청나게 많고 

하는 일을 업무시간 외에도 하고 

그렇다고 존중을 받지도 않고 

소모품처럼 여겨지기만 하고 그들은 선생님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데 

그게 과연 맞는걸까요?

전 이 직업의 종사자는 아니지만 자격증과 교육을 받은 수료자로서 정상적이 아닌 마녀 상황을 당하고 있음을 잘 압니다.   


파업이 이루어지면 이 나라도 바뀔 거라 생각합니다. 

무작정 포용하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