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시덥잖은 대화 시도하는 거 눈길도 안 주고 대꾸도 안 하니까 카운터 두들기면서 대답 할때까지 혼자 지랄염병천병쇼를 쳐하네
응 절대 대답안해 하고 끝까지 말 씹으니까 카운터 넘어와서 칠라고 하노 ㅋㅋㅋ 내가 아무리 약골이라도 미친 칠대남새끼가 삼대남한테 육체로 깝쳐?
질뻔하긴 했다 아슬아슬했음
계속 시덥잖은 대화 시도하는 거 눈길도 안 주고 대꾸도 안 하니까 카운터 두들기면서 대답 할때까지 혼자 지랄염병천병쇼를 쳐하네
응 절대 대답안해 하고 끝까지 말 씹으니까 카운터 넘어와서 칠라고 하노 ㅋㅋㅋ 내가 아무리 약골이라도 미친 칠대남새끼가 삼대남한테 육체로 깝쳐?
질뻔하긴 했다 아슬아슬했음
깽값 받아내지
때리지도 못할거같음 거동도 힘들어보이다가 극대노할때 갑자기 남은 생의 힘을 끌어내는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