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에 오줌싸고 편의점 돌아다녀서 시발 바닥에 찌린내가 진동하네
저렇게 살고 싶나 부모가 알면 가슴이 찢어지겠네
나이 40도 넘어보이는새끼가 저렇게사네 병신년
노숙자햄들 차라리 평택가서 야가다라도 하지 왜 허송세월 보내는건지 모르겟네
노숙자햄들 차라리 평택가서 야가다라도 하지 왜 허송세월 보내는건지 모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