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파랗게질려서 곧 뒤질것같은 표정으로 약국에서 타이레놀 가루로된것좀 사다주면 안되냐는데
주변에 약국 최소 걸어서 15분거리임; 나도 알바하는 입장이니까 거절했는데 안나가고 테이블에 자리잡고서 엎드려서 울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