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 착한 표정으로 “혹시 어떤 거 필요하세요?” 되물었는데
이러면 손님 십중팔구는 내 말을 못 알아듣네.. 이런 표정 지으면서 내 탓하듯이 야려서
이후로
걍 눈에 힘주고 “어떤거요?” 라고 물음
이러면 내 탓 덜 하더라
보통 못 알아듣게 말하는 새끼들 태반은
1. 목소리가 작음
2. 발음이 엉성함
3. 말이 쓸데없이 빠름
셋 중 하나인데 왜 자기들 대화에 문제가 잇단걸 모르고
친절하게 응대하면 알바생을 야릴까 ㅋㅋ 참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