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딩 시절때 저희 아빠가 돈을 하도 안벌어 아빠가 저희 어머니랑 서로 많이 다투었구요


저희 아빠가 자동차는 커녕 운전면허증 조차도 없었기에 명절날에 가족들을 일찍 만나지 못해서 저희 엄마가 펑펑 울었구요


나중에 저희 아빠가 자괴감을 느꼈는지 가출을 했고 몇년 동안 집에 돌아오지 못했구요 맨날 술만 마시다가 간 질환으로 건강이 나빠져서 40대 중반 나이에 저세상에 돌아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