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장기는 롯데리아랑 고깃집 서빙 단기는 비마트랑 쿠팡해봄

롯데리아
 장점 : 1초 일한거까지 시급으로 쳐줌 매바매인데 주나 달 시프트제라 자유로움 햄버거로 밥줌 

단점 : 결국 최저받고 일하는데 일 개졷같이 힘듬 같이 일하는 애 중에 폐급있으면 난이도 두배됨 일도 힘든데 매니저 점장 부점장 비위도 맞춰야함 시프트제라 급여 들쑥날쑥함 진상처리할때 편의점처럼 강하게 못나감 무슨 이벤트나 단체주문 콜라보 들어오면 걍 죽는데 이런 이벤트가 한달에 몇개씩 들어옴


고깃집 서빙
장점 : 최저보다 더 줌 손님들이 가끔 팁주시면 달달함 근무 난이도는 롯데리아에 비해 낮음 여기도 밥줌

단점 : 기름 튀거나 불판, 뚝배기 잘못 만져서 손다치고 알아서 잡일 해야함 일단 사장이랑 일하니깐 눈치 존나 보임 그만 둔 이유 사장이 손님 없다고 시급주기 싫어서 일찍 보내더라 시발


쿠팡 : 일 개힘들긴한데 6개월에 서너번가서 신규인센이랑 주휴 빨고 나오기 좋았음 근데 이제 주3회가도 주휴 안준다해서 안감 ㅋ

비마트 : 쿠팡보다는 확실히 난이도 낮음 근데 소규모라 관리자들 눈치보임 밥도 안줌 집이랑 가까운게 유일한 장점 명절인센 쭉 빨고 그 뒤로 안가는데 맨날 전화와서 일하러오실래요? 이럼 급전 필요한거 아니면 굳이 ㅋㅋ


지금 편의점 야간이 제일 편함 할일만 하면 눈치안보고 몇시간씩 앉아서 폰보다가 가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