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매니저님이 그렇게 시켰음.
정확히는 다시는 안 시킬 제품들(주문은 했지만 팔리지 않은 물품들{악성 재고})을 먼저 팔자는 마인드심.
그래서 다들 신제품이 와도 진열을 안 해 ㅋㅋㅋ
근데 이번에 칠성 사이다 제로 라임(한 3달전에 온거?) 진열 하니까 다른 제품들보다 월등히 팔려서 이제 신제품 오면
안 팔리는 물품 우유 파는 곳에 대충 낑겨놓고 새로운 음료수 채워넣는 중.
그곳은 유배지로 생각하고 순환시키니까 은근 신 제품 팔리더라.
그리고 의외로 거기다 박아놓으면 유배된 물품들이 팔리긴 함.
왜인진 모르겠음.
그래서 이젠 다른 것들도 최대한 공간 내서 팔아보려고 노력중
배달 픽업으로 존나게 시켜먹을텐데
우리 픽업은 받아도 배달은 안 받음
부럽당 나 밥먹는데 배달주문와서 씨발씨발 하고 있었는데
@ㅇㅇ(121.162) 픽업도 빡치는데 배달 ㅋㅋ 진짜 엄청나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