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매니저님이 그렇게 시켰음.


정확히는 다시는 안 시킬 제품들(주문은 했지만 팔리지 않은 물품들{악성 재고})을 먼저 팔자는 마인드심.


그래서 다들 신제품이 와도 진열을 안 해 ㅋㅋㅋ


근데 이번에 칠성 사이다 제로 라임(한 3달전에 온거?) 진열 하니까 다른 제품들보다 월등히 팔려서 이제 신제품 오면 

안 팔리는 물품 우유 파는 곳에 대충 낑겨놓고 새로운 음료수 채워넣는 중.


그곳은 유배지로 생각하고 순환시키니까 은근 신 제품 팔리더라.

그리고 의외로 거기다 박아놓으면 유배된 물품들이 팔리긴 함.

왜인진 모르겠음.


그래서 이젠 다른 것들도 최대한 공간 내서 팔아보려고 노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