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픽업

-> 보통 편의점은 자기가 골라서 가져오는데 이건 내가 찾아서 담아야함. 개귀찮


2. 고피자

-> 위와 동일. 사실 과정만 보면  오븐에 넣고 자르고 박스에 옮겨담는. 완전 별 거 없는데. 이게 계산하는 손님이 계속 겹치면 마무리를 못해서 개짜증남.

거기에 오븐이 하나다보니 여러개 주문한다?

ㅅㅂㅅㅂ 소리 절로 나오고 간혹 가다가 자른 피자 옮기다가 떨어뜨리면 내 돈 내고 한 판 다시 구워야함.

그 피자는 결국 내가 먹게 되고. 사실 손님 겹치는 건 그렇다치는데 떨어뜨려서 내가 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서 짜증남. 박스에 옮길 때마다 집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