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 초2, 누나는 중1정도 되어 보이는 손님 옴

남동생이 아이스크림 고르다가 한번 떨궜다고
하아... 한숨 쉬고 왜 한시도 가만있질 못해???하면서 꼽주고 10초간 정적
나는 뭐 냉동고 뿌신줄

또 계산 할 때 동생이 실수로? 엄마 카드로 결제할려고 하니까
그거 아니야 하면서 또 한숨 쉬고 윽박지르는 말, 정적

동생은 어떤 이유 말하려다 주눅들어서 말 못하더라

동생쪽 정신 장애가 있어서 뭔가 쌓인게 많은가 싶어서 봐도 그런거 없이 착해보이기만 했음..


니 생선 꾸린내 먼저 씻으세요 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