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여기서 끝날 레벨이 아님
10 이후로 명맥이 끊기고 18까지 손흥민 원툴이었다면
최근에 김민재 이강인 이 추가돼서 나름의 멀티가 됐는데
2030에 정점을 찍을 선수이자 아시아 탑에 오를 선수는
이강인 오현규 <<< 얘네 둘이라고 본다
아직 01년생 24살이기도 해서 시간도 많은데
이미 빅클럽 턱밑인 슈투트에서 오퍼 들어왔고
무릎 때문에 안 됐지만 건재한 거 계속 입증중임
허벅지부터 저돌성과 돌파력까지 붐붐차의 기운이 느껴지는데
터키리그우승 및 유럽리그 최초 시즌 중반에 와서 득점왕하고
아시아 월드컵 최초 한 대회 3골 넣고 레바뮌이나 pl 상위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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