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점장님 89년생인데 잔소리도 별로 안하고 나쁘지않거든
나 근무중에 가끔씩 와서 메가커피 사다주시고
그래서 천사점장님이구나 사람 잘만났다 했는데
요즘은 주말에 뭐 약속있냐고 물어보길래 대타얘기 하려나보다 했더니
아는 맛집있다고 사줄테니 같이 가보자하고
교대할때도 고생했어 이러면서 손잡거나 그 외에도 잔터치들이 많음 막 수위높은 그런건 없는데 매일 그러니 의도가 느껴진다 해야하나
배려넘치는 성격이셔서 하는 행동들이 싫거나 과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진짜 우려대로 나 좋아하는거면 어떡하노 나이차이 좀 많이나서 그건 에반데
니 좋다고 티내는데 좀 받아줘라 - dc App
너 몇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