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토일 오후 하기로 하고 근무했는데 사장의 이런저런 사정이 더해져서 어느새 월화수금토일 이렇게 일하게 됐음 금은 야간. 야간 경험이 2년 전 쯤에 있었어서 괜찮알줄 알고 알겠다고 했는데 주6일 중 하루 하는건데도 한달이 좀 넘어가니까 너무 힘들기 시작하더라. 흔쾌히 하겠다고 했어서 이제와서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기도 죄송해서 지금 꾸역꾸역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 예전에 평야 주 5일 10시간도 거뜬히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