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도에서 43분 구워진 걸 5분전에 보온칸에 올려놨는데 맨손으로 집는건 뭐임? 아 씨발 뜨거! 하고 놓칠 줄 알았는데 왜 멀쩡함? 저 손님 가고 벌써 식었나 싶어서 남은 고구마 잠깐 만졌다가 화상입는 줄 알았는데 불내성 뭐임? 아니 씨발 어케 집엇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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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도 거의 끓는물만큼 뜨거운거같은데;
존나웃기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