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이었고 다음 근무자 와서 시재점검 하길래 근무복 벗고 퇴근 준비했는데 잘림근데 원래 일하던 데는 다음 근무자 오자마자 퇴근 찍고 시재점검하는 동안 퇴근 준비하는 게 당연해서 잘못된 건줄도 몰랐음
전 근무지에서 이랬어서 몰랐다 그래.근데 그거가지고 자른다고?너가 뭐 또 잘못한거 아니냐.
좀 띨빵하긴 했어. 물류 정리 한 번 설명하신 거 다 기억 못해서 전화로 다시 여쭤보긴 했음 ㅇㅇ 그거때문에 짤린 거면 할 말 없는데 사장이 저 이유를 콕 집어서 오지 말라고 해서
@ㅇㅇ(118.235) 근데 어차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진데 튀김기 설거지 시키는 거 ㅈ같아서 금방 관두긴 했을듯?
@ㅇㅇ(118.235) 한 번 설명한거 기억못할 수도 있지 그거 가지고 자른건 아닌 것 같고.너가 뭔가 불성실해보이고 양아치?처럼 보여서 그런가? 걍 자르고 싶었는데 저걸 빌미로 자른걸수도.
@ㅇㅇ(222.235) 힝 나 개찐따상이고 씩씩해보인다고 뽑힌 건데ㅠㅠ 그래도 교육받을 때도 분위기 괜찮았는데 저게 그렇게 큰 잘못이었을까... 근데 보통은 시재점검할 때 퇴근 준비 안 함? 사실 이거 궁금해서 글 쓴 거라
@ㅇㅇ(118.235) 근무지마다 다를뿐 막 정해진 건 없음. 근데 보통은 시제점검 다 끝날 때까지 기다리긴하지.
@ㅇㅇ(222.235) 아 근데 시제점검 다 끝나기 전에 갔다는게 아니라 걍 퇴근 준비만 한거임?그건 전혀 문제가 아니지 않나.
@ㅇㅇ(222.235) 당연히 근무복 벗고 퇴근 준비만 한 거고 원래 일하던 곳도 퇴근 준비하고 시재점검 끝나자마자 퇴근하는 식이라서... 사장님 사람 자체는 괜찮아보이셨는데 그래서인지 더 내가 그렇게 예의에 어긋나는 짓을 했나 고민하게 됨...
오후인데 튀김기청소시켯다고? ㅋㅋ 잘그만뒀다
바로 전 타임이 사장이라서 더 짜증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