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 없는 개좆브랜드면 최소한 표지에 뭐인지는 알 수 있게끔 그림이라도 박아놔야하지 않니...
꼭 이상한 캐릭터만 그려져 있고 상품은 뭔지도 모르게 하지 않나
글자만 대문짝만하게 박아서 뭔 물건인지도 모르겠는데 비싸서 손이 가지 않게 하지 않나
쌀로 판매할 수 없는 불량품 쌀로 만들었어요~ 하는 걸 강조하지 않나
하자 있는 물건들 볼 때마다 이거 봉지로 만든 새끼들은 대가리에 문제가 있나 시픔
내가 식품부 홍보팀으로 들어가도 저것보다 잘하겟다
소비기한 1년 넘어가는 것들 폐기 나올 때마다 치우기 귀찮고 저 진열대 차지한 시간도 아까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