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ec8574b08661f236eae9e7448472391b8a8d62e96f09f6994b2afb52784286ea0f470414bb5b9e91f1d70263b03b214eab

살면서 노래 부른적이 손에 꼽을 수 있을만큼 노래 부르는걸 싫어하고 못부르는데,, 바쁜 친구가 저를 위해 여기까지 왔으니 불렀읍니다,, 누군가 목을 조르는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