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노래 부른적이 손에 꼽을 수 있을만큼 노래 부르는걸 싫어하고 못부르는데,, 바쁜 친구가 저를 위해 여기까지 왔으니 불렀읍니다,, 누군가 목을 조르는 기분이네요,,
목이 아픕니다,,
지존뗑컨(mumuri12345)
2026-02-28 2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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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불러주세요
안부릅니다,,
나도 들을래
워낙 못불러서,, 친구를 웃겨줬다는것에 의의를 뒀지요,,
꾀꼬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