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루종일 머리쓰고 입터는 학원일
정신없는 음식점
100평짜리 나이키매장 다 해봤는데
이 일이 제일 나하고 상극임..
아예 머리를 쓰거나 아예 시키는것만 하는 몸쓰는 일은 나하고 잘 맞는데 이런 애매한 디테일 많은 일 마주하면 스트레스가 겁나 몰려옴 ㅋㅋ
군 복무 시절에도 몸 구르는 작업 하다 행보관 눈도장 얻어서 행보관이 편한 보직으로 이동시켜 준다고 호의를 베풀어 줬는데, 어중간하게 디테일 챙기는 일 할 바에 계속 몸 구른다고 한사코 거절함
그래서 짬차고 계원으로 빼주더라
신기하넹..
3키로 10분대에 계원할때도 씹에이스였음
공장좀 다녀보니까 그런사람들 거기에 다있더라 시간남는거 좀쑤셔하고 가만히 못있음 - dc App
아예 머리를 쓰거나 아예 몸을 움직이거나 둘 중 하나지 나머지 애매한 디테일을 내가 챙기면서 현타만 몰려옴
근데 그런사람들이 돈 잘벌어 - dc App
@편갤러1(61.84) 후자 부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