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즐거운지 모르겠는데 내앞에 오면 정숙함 뭔가 나때문인가 그리생각하게 되는데 내가 얼마 얼마 입니다 봉투 필요하세요 하면 고요하다고 해야하나 가뜩이나 무표정이라 화난것 처럼 보이긴하는데 화안났다고 진짜 시끄러운거 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