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즐거운지 모르겠는데 내앞에 오면 정숙함 뭔가 나때문인가 그리생각하게 되는데 내가 얼마 얼마 입니다 봉투 필요하세요 하면 고요하다고 해야하나 가뜩이나 무표정이라 화난것 처럼 보이긴하는데 화안났다고 진짜 시끄러운거 빼곤
편의점 오는 사람들
익명(106.101)
2026-03-01 03: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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