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올때부터 다짜고짜 두부 얼마녜
갑자기 계산대소시지 추가로 집길래
하나 증정품 (행사품목) 여서
챙겨 가셔야 된다니까 하나만 가져가겠다 고집 부림
ㅇㅇ하고 계산 > 현금 줌 > 거스름 돈 줬더니
가격이 얼마냐길래 영수증 보여주고 ㅇㅇ 얘기하며 알려줬음
미치뉴년이 내 말 귓등으로 듣지도 않아놓고
제가 두번씩 말씀 드렸는데 왜 말을 듣질 않냐니까
나보고 손님한테 이럼 안 된다 틱틱댄다 훈수질
시발룐이 ㅋㅋㅋㅋㅋ 이번엔
거스름돈 안 줬다 시비털길래 400원 방금 드렸고
영수증도 보여드렸다 뒤에 아저씨 기다리고 계셔서
뒤엣 분 기다리고 계신다고 얘기꺼냄 [얼른 처 나가 꺼져]
상황종료
소시지도 마지막에 하나 챙겨 감 이미 계산 끝낸거
미친련아
50대 넘어 보이던 줌마련 귀지 파드려? 귓구멍이 막힌거야
장애임? 거지 종자도 아니고
뒤에 사람 안기다리고있었으면 더 지랄했을듯
더 해 보란식으류 건드렸움 그닥 나도 기 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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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겨준겅데 역으로 씅내고 감 ,,,그냥 병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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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쥭고싶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