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아저씨가 술 소주 1병 사고 먹었는지 밖에 벤치에서 뻗어있길래 , 난 운동 떄문에 지나가는길이였는데 허리를 90도로 숙이고 앉아서자길래
근처에 공중전화 보여서 112에 신고함
남자 편의점 알바가 그 아저씨 꺠우길래 , 내가 편의점 알바한테 112에 신고했으니 좀 기다려보라 말하니 감사하다고좋아함
여태 살면서 총 신고한거 술 취한사람 3명 , 2명은 대낮 , 한명 은 2년전에 명절떄였는데 추석이라 꽤 그런대로 더웠어서 새벽에 버스정류장 의자에 자길래 , 열사병 걸릴까봐 신고했고
오늘 도 술 쳐먹은 아저씨 신고했는데 , 112 지구대 1명 내린사람은 표정 안좋았고 , 1명은 씩씩하게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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