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내가 튀김기 닦아서 깨끗한데

처음에 튀김기 청소 인수인계 받을때 찌든때가 가득하더라.

이거 안 지워져서 청소 못했나 싶었는데

빡빡 문지르니까 닦여.


이 시발 전임 새끼 지금 생각해봐도 빡치네 이딴 걸로 튀기고 있는데 양심이 안 찔려? 심지어 나 몇개 사먹엇었음 ㅡㅡ

ㄹㅇ 뜨거운 물 틀면서 빡빡 닦으니까 잘 나가 떨어지던데 어떻게 그렇게 쌓일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