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하다가 날짜 맞춰서 방문


문열고 가자마자 코를 찌르는 냄새가 남


씻고 오라니깐 자기는 어제 씻었다고 안씻는다고 함


씻으려고 화장실가니깐 한쪽에 담배꽁초 칫솔 ㅈㄴ많음


나와서 누워도 입으로 안해줌


목석마냥 누워있음 


50만원 던져주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