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늘 교대하다 털린 내 우산
이건 따끈따끈한 씹새끼 우산놓는 장면 걸려있는 검은게 매장에 두는 우산
?
매장에 두는 우산이 더 큰건데 씨발련이
헷갈리지말라고 우산통이 아니라 우산걸이에 걸어놨드만
바로 나가서 왜 가져가냐니까 다른 손님이 두고 간건줄 알았다
매장에 두고 간거면 가져가도 상관없지않냐
다른곳에서도 그냥 좋게좋게 가져가거나 바꿔간다 이지랄 하는데
씨발 내가 지금 뭔 소리를 들은 건 지 이해를 못하겠다
이거 그냥 절도 아님?
한번 당한 것 도 개빡치는데 이딴 개소리까지 들으니까 현타 ㅈㄴ오네
우산도 절도 신고하면 걸리긴 함 ㅋㅋ
저 당연하다는 태도가 진짜 ㅈㄴ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