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길고양이 의자밑에서 비 피하고있는데 그거 보고온 손년새끼가 밖에 고양이 키우는거냐느니 주인있는거냐느니 잡담하더니 불쌍한데 먹이좀 줘요~ 이지랄하고있네 제가 줄 이유는없다니까 매정한편이시네 이러길래 손님이 사서 주던지요 하니 좆빻은와꾸 쳐구기고 그냥나감ㅋㅋ 결국 지는 먹이사줄돈 아까웠던거임 좆병신년
타이레놀 줘라
ㅋㅋㅋㅋㅋ할말은 시원하게 다했네 상위5%다 대부분 손님 나가고서 씩씩대기만함
지가 사주던가 병신이네 ㅋㅋ
어떻게생김
아줌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