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후 5시 ~ 자정까지 근무 기준
식사류 절대 먹지 말고 음료나 젤리 같은 거만 먹으라는 경우
2. 사장이 매장 관리 허술하게 하다가 알바한테 저회전 유통기한 확인 다 짬때리면서
사장은 가장 편한 시간대에 근무하고 물류 안받고 쇼카드 교체 안하는 경우
3. 손님 응대하면서 카운터에서 폰 만지는 대신에 책 보는거 갖고
돈 받으러 와서 책 보는게 권리냐고 지랄하는 경우
(손님 계산 지체된적 절대 없음 + 빠진 물건 다 채우고 다음 근무자랑 교대함)
4. 알바가 잘못한거로 오해하고 혼내다가
알바가 잘못한거 아니라고 해명하려고 하니까
말 다 잘라먹고 사장이 할말만 계속 반복하면서
알바한테 변명하지 말라고도 혼내는 경우
5. 위의 1~4번 다 지랄해서 알바가 즉시 그만두고 싶다고 하니까
다음 근무자 구할때까지 근무 안해준다고 또 꼽주면서
이러면 안되는거 아냐고 또 설교 늘어놓는 경우
내가 어제 그만둔 매장에서 다 한꺼번에 당함
사장 욕하고 싶어서 내 잘못 은폐하고 없는 말로 사장 욕하는거 아님
한놈일거같더라
2번은 우리 점장도 그렇고 나머지는 해당이 안되긴 하지만 우리 매장도 점장이 설교하는 스타일이라 공감은 가는데 어쩌겠어..
이해는 안되는데 어떻하냐? 그만두던가 아니면 개가 짖네 하고 참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