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매장이 턱이 있어서 들고 올라오기 힘드시니
좋은 마음으로 담배 들어있는 박스랑 과자 라면 박스정도는 왔다갔다하면서 들어줬는데
이게 쌓이니 이젠 아예 파박이랑 생수묶음 같은거도 바로앞에 쌓아서 내리면서 가져가라고함..
남한테 싫은말을 잘못해서 속에선 반발심이 생겨도
참고 하고있는데
가끔 파박 가득담은 카트 뒤에서 같이 밀어달라고할때
아 진짜 한번 말해야되나? 잠깐 갈등하다가 넘어가고 그럼
나 병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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