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3년전 일입니다...

여느때와같이 갤질을하고 있었는데

갤로그에 호복님이 연락처를 남겨주셨어요


호기심에 연락을 드렸는데..

저에게 혹시 인기고닉에 관심이 있냐

쓱쓱싹싹놀이터라고 아느냐 물었고 


전 인기고닉이 되고 싶은 마음에 

관심이 있다고하니 

그럼 일주일뒤에 만나자고 하시더군요.. 

제 외모랑 신체사이즈도 같이 물으시면서 


그래서 전 별일 안생기겠지하고 만나러 갔습니다..


그런데..


많이 궁금해하시면 이어서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