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인(이리야! 거리는 사람들) = 이리야!(말타는 소리) = 알라 = 얼라(아기) =alien = 북유럽 코카시안 한민족 혼혈 집단화 순혈계 = 나치 독일 아리아인 = 이란(이후에 person prussian 프로이센 러시안 서유럽 개념이 되면서 아리아인은 에일리언 이방인 외계인이됨) = 한국 입장에선 얼라(우리가 조상 우리가보낸 애들 아기들) = 이리(늑대) = 아리랑 고개를 넘어감(고조선 내전으로 한반도와 북부 와 서경(현북경)평야 지대의 고조선 수도를 버리고 내전을 벌인 고조선의 국방부인 고구려인 기마민족에 대한 말이기도 함. 한민족 조상과 우리의 정통성을 버리고 떠났다는 뜻. 고조선 이후의 내전시기 한반도 등지에서 부른 노래임. 그러나 실제론 신라가 동북공정이고 배신함. 고구려인은 배신이 아님. 고구려는 오히려 명령에 따라 충실하게 광개토대왕이 재통합함. 민족도 그대로둠. 신라는 민족을 팔아먹음. 남방계만 한족이다. 이런 주장. 나머진 만주족 야만족이다. 이런 주장이고 돌궐도 한민족아니다. 이런주장을 펼치고 지금은 대리국 짱깨 정권이고 피가 많이 섞임 동남아 인도계열이랑.) = 말타는 사람들을 뜻함. = 전투민족(한민족 고구려 혈통) = 이리야! = 인도(무굴제국 몽골 후예정부) 등지에서도 전부 이리야! 말타는 사람은 '고귀한, 훌륭한' 이라는 뜻으로 쓰임. arya 고귀한이라는 뜻. 아랴!
그래서 나치독일 병사 동상 보면 고구려 계열의 군인 코를 가진다. 만자도 마찬가지. 북유럽의 만자는 한민족 개척자와 군인들의 영향으로 만들어짐.
이란은 코카시안 직계와 고구려계열 한민족이 약간 첨가됨(산을 잘탐 기마인 중에선) 알라(저게 캅카스 산 아래에 평원에서 이리야! 거리는 저사람들의 신인가? 창조주를 알라(유대인 구원자 이전에 오는 선지자 엘리야의 뜻도 가미됨)라 부름)
터키는 돌궐(고조선) 탱그리 천신을 그대로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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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텐이즈 먹어라. 글루텐이 위장벽에 붙으면 배에 살이 붙는다. 위장벽 소화안되는 글루텐 때문에 인슐린 작용이 지방을 계속 복부로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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