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들이 얼굴에 마스크팩 쳐붙이고 등장할때부터 쎄했는데
기어이 계산도 안하고 컵라면에 물 쳐붓고는 카운터에 내밀고 앉았네
뜨거운물 담은거 생각도 못하고 바코드 찍으려고 만지자마자 뜨겁고 묵직한 느낌 씨발
하마터면 엎을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