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ㅌㅊ?
손님 오면 항상 크게 인사하고, 행사 상품 다 찾아서 개수 맞춰주고, 계산 존나 빠르게 정확히 해주고 응대했는데
생각해보니 손님한테 뭐 받은게 단 하나도 없음
가난해서 그런가?
폐지랑 공병 줍는 할매들이 몇시간 주기로 편의점 근처 활보하면서 박스 주워가고
공병 뭉태기 들고 와서 공병 환불해달라고 함
점점 표독해지는 사장한테 3개월 시달리다가
이번에 쇼카드 하루종일 교체했어야지 왜 쉬었냐고 cctv 확인했다고 지랄하면서 꼬투리 잡길래 관둠
관둔다니까 다음 근무자 구할때까지 해달라고 하던거 거절함
떠올리니까 또 ㅈ같군
그럴 땐 점장 깔아뭉개고 상하관계 역전하는 거 아니면 런해야지
없는말까지 갖다 붙여서 인신공격하길래 못 버티겠더라..
하 성관계 역전이라고 읽고 혼자 흐뭇햇네
@글쓴 편갤러(211.60) 원래 여자들이 20대 때는 주변에서 떠받들어줘서 사회생활 할 때 제대로 된 개념 못 잡고 나이 들고 외모 처지면서 떠받들어주는 사람들 떠나가니 성격이 지랄맞게 되는 경우가 많어. 여점장 밑에서 일하는 건 장사 안되는 곳은 런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