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겨워. 관심 좀 받아보겠다고 모니터 너머 모르는 사람들한테 구걸하고 있는 내 꼴이. 나 같은 게 뭐라고 다들 착한 척, 이해해 주는 척... 그 위선적인 댓글들 볼 때마다 토할 것 같아. 차라리 그냥 대놓고 욕을 해. 그게 훨씬 덜 비참하니까. 날 막지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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