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점검 해야함.
정확히는 선입선출 제대로 했는지만 봐야하는 게 이거 안 하는 알바 많다고 봄.
나 지금까지 상온 폐기 나오는 게 전 평야가 개지랄한 걸로 봤는데 오늘 소비기한 체크하다가 현 평야가 한게 아닌가 의심스러운 거 발견되서 집계표 보고 몇 개씩 랜덤으로 검사해봤음.
다행히 괜찮았긴한데 일주일에 한번은 요런 식으로 검사해야 된다고 봄.
이게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님.
그냥 의심가는 알바 시간대에 온 물류 집계표 보고 랜덤으로 몇개 골라서 뒤와 앞만 비교하면 끝임.
이거 선입선출 안 하는 거 내버려두면 당장은 괜찮지만 몇 달만 지나도 폐기 엄청 나옴.
지금도 내가 일하는 매장 그 알바가 개똥 싼 거 계속 나옴 ㅋㅋㅋㅋ
ㅈ지금 그것 때문에 점장님이 요즘 폐기 많이 나온다고 알바한테 말하더라 ㅋㅋㅋㅋ
그거 선입선출 안해서 나온 건지는 모르는 모양임
맞긴해 저렇게라도 관리 안하면 나중에 유통기한 몇달 지난거 발견됨
선입선출 안하면 그게 다 손해로 가는데 점주 입장에선 저걸 제일 막아야함. 팔다가 소비기한 다 된 건 어쩔 수 없는데. 팔 수도 잇었는데 뒤에 있어서 소비기한 다 된 건 명백한 로스임
내가 평야인데 선입선출 여기 나만함 과자 라면 들어올때 매대 싹내리고 후입 뒤로 박아줌 근데 웃긴건 그렇게 해주면 그걸 유지할 생각을 안함 일단 아침부터가 과자 한두개 비면 뒤에 안박고 앞에 박지 과자가 많이 차잇으니까 뒤에 박기가 귀찮고 라면도 마찬가지임 그게 선입선출 딜레마임 그걸 해야 매장이 제대로되는거 - dc App
우린 뭐 채워넣으면 싹 뚫릴 정도로 많이 팔리진 않아서 걍 야간이 물건 꽉 채우기 담당하는 편임. 물론 안하고 갈 때도 있는데, 예상 판매량을 서로 알고 있어서 이해해줌. 근데 가끔 과자 라면 그냥 까서 앞부터 채워넣는 새끼가 있는데 이건 보고해야할지 고민 중임.
@에피타이저 왜 고민중이냐면 소비기한 다 되기 전에 다 팔리는 제품들만 그래서 터치하기가 애매하네. 물류 들어오는 건 따박따박 선입선출 지키고 있고
결론은 야간이 매대 꽉 채우는 건 맞고, 님 매장이 장사 잘 되서 꽉 채워도 다 뚫리는 곳이면 오후는 닦달해야함. 근데 그게 아니면 걍 채우지 말라고 해라. 오히려 선입선출 안 지키고 채우는 게 방치하는 것보다 최악임
근데 님 선입선출은 과자 라면 한정만이지? 물류 들어오는데도 선입선출 안 하면 그건 진짜 지랄. 아니지 점장한테 보고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