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째 하고 있지만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게

극 소수의 단골손님을 제외하고는 

울상이거나
짜증났거나
정색하거나
이상하게 쳐다보거나

하는 손놈들이 생각보다 존나 많음
이유가 뭘까

그리고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한국인들은 다들 표정이 굳어있다고 하던 걸 본 적 있는데
그 말이 뭔지 알게 됐음
나 포함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안 웃어
사회가 그렇게 만든건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