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욕먹고 정박아같이 가만히 있으면 후회하고 스트레스 받는 타입이라

무조건 욕으로 응수해야 적성이 풀림


술담배 뚫으려는 민짜새끼 한명


99%는 걍 안 뚫리면 순순히 가는데


별난 새끼가 한놈 있었음


오자마자 말보로 비스타 주세요 이ㅈㄹ




좀 앳돼보여서 민증 검사 좀 하자니까 여기 사장이랑 친하다, 전에도 여기서 샀다 등등 오만 핑계를 다 대는데


민증 없으면 못 판다고 단호하게 내보냈더니 아 씨발 이러길래


나도 빡돌아서 온갖 입에 담지못할 쌍욕 내 뱉음

패드립은 기본임

(예: 애미없는 새끼야, 니애미 보지털 투블럭으로 밀어줄까, 몇살이냐고 물어보면 니애미 보짓살이라고 답)


그러다가 민짜새끼가 나보고 욕한거 CCTV 찍힌거 고소 한다고 함 ㅋㅋ


나는 CCTV는 녹음 안된다고 반박하고

니가 먼저 욕했다고 꼬우면 한대 쳐 보라고 도발함

그와중에 나는 "제가 언제 욕을 했어요? 증거도 없이 사람 매도하지 마세요"라고 구라쳐서 욕 안했다고 계속 우김



결국 민짜새끼가 꼬리내리고 사과하더라


성깔 이런데도 5년 2개월째 일 하고 있는데


가는곳마다 진상손놈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이유도 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