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이 왜 햄버거 없냐해서 저희는 매장이 작고 찾는 손님도 많지 않아서 적당량만 주문을 넣어요. 이랬는데


에이 그건 너무 하다~~ 그런게 어딨어 많이 주문 해야지~이러길래 뭐라고 할라다가 네 그러게요 제가 사장님한테 말씀 드려볼게요 하니까


자기가 머 두달 지난 햄버거 산적 있다고 그러길래 ㅅㅂ ㅋㅋㅋㅋ 손님 일분만 지나도 바코드가 안 찍힐텐데 어떻게 샀냐니까 


아니? 팔던데 팔던데? 팔던데??? 팔던데?? 내가 샀다니까? 계속 ㅇㅈㄹ 해서 죽통 꽂을라다가 시바 이새끼 말이 끝이 안날거같아서 아 정말요~? 하고 끝냄 


ㅅㅂ 왜케 나불나불 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