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잔뜩 취해서 들어오길래 cctv 봤는데 편의점 물 사려고 냉장고 가는줄 알았는데 지집 냉장고 마냥 계산안하고 뜯고 처먹는다 당황 스럽네 그래서 못나가게 핀잔 주니까 짱궐라말 하는데 하나도 못알아 먹겠음 그래서 돈내시라고요 소리쳤더니 그제야 꾸깃한돈 몇개 내밀면서 갑자기 한국말하면서 사람보다 중요한게 어딨냐 사람보퉈 살려야지 이럼 존나 몽둥이 찜질 마렵네 몽둥이 들고 다녀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