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하면서 세상에 병신이 생각보다 훨씬 많구나를 느낌
오늘같이 비오는 경우 밖에 우산꽂이가 있는데 50%는 안에 들고오고 그중 몇은 빗물 뚝뚝 흘리며 들고 다니고 어떤 아재는 아이스크림 냉장고 위에 두더라
그외 야외 테이블 구매 안하고 이용하는 개저씨들 ㅈㄴ많고 점심시간엔 근처 식당에서 밥처먹고 종이컵 커피 들고와 커담 하다가 종이컵 버리고 감
안에 들어와 쓰레기만 버리고 간 아줌매미도 있었고
웬 할배가 용케 어플로 픽업 주문 했는데 1+1 3개사서 총 6개인데, 6개니 1+1으로 12개라 빡빡우긴적도 있었고
진짜 풀면 한도끝도 없음
세상에 저런 병신들도 지들 가족과 지인들에겐 정상인 코스 하고 다닌다 생각하면 소름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