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하는게 혹은 성관계하는게 마치 더러운것을 배설하는것같다 혹은 그 안의 음욕과 탐욕을그러한데 시간이 흐르고 다시 음식을 먹고 휴식을 함으로써 에너지가 차오르면 다시 그 배설해 사라진 음욕이 다시 차오르는것같다마치 더러운 통에 아무리 깨끗한 물을 담는다고 한들 또 다시 더러워 지듯 비워야 하는것은 그 안에 담긴 물이 아니라 통 자체를 깨끗하게 해야 했던건 아닐까 하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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