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좋았음
거기 1년반했는데
처음에 면접볼때만 점장얼굴 봤거든?
오전도 알바 오후도 알바 저녁도 알바 나(야간)
이러니까 점장 안보니 잔소리 안먹어봄

근데 어느날 새벽6시에 청소 다하고
밖에 테라스에 앉아서 담배피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잘 있었어?"하길레
보니까 9개월전 면접본 점장이였음

아들이 운동부선수라 매일 서울까지 아들 뒷바라지하느라
자기가 근무할 시간이 없는데 잘해줘서 고맙다하면서
먹을거사주더라

- dc official App